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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아차 차량 1만3700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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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호주에서 차량 1만3700대를 리콜한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대상 차량은 스포츠 세단 스팅어와 소형 해치백 리오(국내명 프라이드)다. 이들 차량은 견인장치 라벨에 하중 등급 표기에 오류가 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로 인해 중량이 초과하는 견인할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아차 해당 차량 소유주한테 이런 사실을 공지할 예정이다. 인근 기아차 판매점에서는 라벨 교체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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