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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성 및 정부부처 "사이버 보안 취약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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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호주 이민성의 랜섬웨어 취약점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이 부서는 반복적인 약속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년 동안 호주 신호 정보국(ASD)이 규정한 4대 보안 조치를 준수하지 못했다.

 

지난 해 감사에서는 국토 안보부를 포함해 민감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국가 기관들이 사이버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사이버 안전 센터의 그렉 오스틴은 "주요 정부 부처가 ASD의 4대 사이버 보안 전략을 준수하지 못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고 꼬집으며 "이런 보안 규정은 가장 기본적인 조치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컴퓨터 보안 전문가인 리처드 버클랜드는 "정부 부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들이 사이버 보안에 신경을 쓰지 않은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정부 부처가 이것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사이버 보안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2017년이 ASD 권고안을 준수할 수있는 5년 ICT 계획의 2년 째였으며 앞으로 더욱 보안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버클랜드는 "사이버 보안이라는 분야에 이렇게 5년이라는 시간 제한을 두는 것은 좋지 않다. 이것은 잘못된 시간 척도다"라고 비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5년 안에 모든 것이 변화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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