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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호주 그랑프리서 ‘원-투 피니쉬’ 우승

월드뉴스 0 14119 0 0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와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20일 개최된 F1 2016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호주 앨버트 파크 시가지 서킷(5.303㎞ / 57바퀴)에서 열린 F1 개막전에서 니코 로즈버그는 1시간48분15초565만에 주파, 시상대 정상에 올랐고 팀동료 루이스 해밀턴은 8초060 뒤진 1시간 28분 23.625초로 2등을 차지했으며, 3위는 9초643 늦은 세바스티안 페텔(페라리, 독일)에게 돌아갔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드라이버 로즈버그와 해밀턴은 이번 시즌 첫 번째 원-투 피니쉬 및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와 함께 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29번째 원-투 피니쉬 우승을 기록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개인통산 15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2016 시즌에 새롭게 선보인 8번째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메르세데스-벤츠 F1 W07 Hybrid의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새롭게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F1 W07 Hybrid는 기존 F1 W06 Hybrid에 비해 기계적(mechanic), 구조적(structural), 공기역학적(aerodynamic) 분야에서 다양한 혁신을 이루어냈다. 메르세데스-벤츠 F1 W07 Hybrid는 기존 F1 W06 Hybrid와 외관상 보기에는 매우 비슷해 보이지만 다양한 분야의 향상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패키징 솔루션과 서스펜션 컨셉을 선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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